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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AO 항행위원에 장만희 서기관
2007/12/03
건설교통부는 장만희 항공안전본부 서기관이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 이사회에서 항행위원에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.

장 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05년 선출된 이우종 위원의 뒤를 잇게 됐다. ICAO 항행위원회는 항공안전의 주요정책 및 국제표준을 결정하는 핵심기구로 이번 선거에서는 중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미국 캐나다 등도 항행위원을 배출했다.

자료제공: 한국일보